소개

「아빠 먼저」는 2027년 1월에 첫 아이를 만나는 예비 아빠가, 아이에게 영어를 시키기 전에 아빠가 먼저 공부하자는 마음으로 시작한 육아영어 기록이에요.

왜 “아빠 먼저”인가요

학창시절 10년 넘게 영어를 배웠고 대학생 때는 유럽으로 교환학생까지 다녀왔지만, 회사에 들어온 뒤로 딱 10년 — 영어를 완전히 놓았어요. 그런 아빠가 “아기가 태어나면 영어로 말 한마디 걸어줄 수 있나?” 스스로에게 물었다가 이 블로그가 시작됐어요. 자세한 이야기는 첫 글에 담아뒀어요.

이 블로그에서 다루는 것

  • 육아영어 표현 — 아기에게 하는 영어 한마디를 상황별로 정리해요.
  • 아빠의 공부 기록 — 실제로 공부하고, 실패하고, 고쳐가는 과정이에요.
  • 그림책·리소스 — 직접 고르고 써본 것만 소개해요.
  • 출산 전 준비 — 아이를 위한 영어 환경을 미리 만들어가는 이야기예요.

운영 원칙

  1. 직접 해본 것만 써요. 안 해본 방법을 아는 척하지 않아요.
  2. 저는 영어교육 전문가가 아니에요. 영어를 좋아했지만 10년 놓아버린 평범한 직장인 예비 아빠의 기록이고, 전문적인 판단이 필요한 부분은 꼭 전문가와 원 자료를 확인해 주세요.
  3. 광고·제휴 링크가 포함되는 경우 반드시 표시해요.

문의

제안이나 질문은 언제든 환영해요: chjoov@naver.com