미국 영어교육
7개의 글
미국 읽기 교육의 대전환 — 팟캐스트 하나가 바꾼 26개 주의 법
'읽기 과학(Science of Reading)'이라는 말, 요즘 미국 교육의 최대 화두예요. 팟캐스트 한 편이 촉발한 파닉스의 귀환과 미국 절반이 넘는 주의 법 개정 — 그 이야기가 한국 부모에게 주는 힌트까지. 미국 영어교육 시리즈 7편.
미국 초등 영어의 설계도 — Common Core가 정한 유치원 읽기 목표 4기둥
미국 대다수 주가 쓰는 공통 학력 기준, Common Core. 그중 유치원 '읽기 기초 기술'이 뭘 요구하는지 원문을 읽어봤어요. 결론: 절반은 책상 없이 달성되는 목표들이에요. 미국 영어교육 시리즈 6편.
미국 아이들은 유치원 전에 뭘 준비할까 — '입학 준비도' 체크리스트의 언어 항목들
미국 유치원 입학 전 아이들이 갖추길 기대받는 언어 능력 목록을 모아봤어요. 놀랍게도 절반 이상이 '노래하고 읽어주면 저절로 되는 것들'이었어요. 미국 영어교육 시리즈 5편.
미국의 베드타임 스토리는 어떻게 '국룰'이 됐을까 — 소아과가 공인한 잠자리 독서
미국 영화마다 나오는 침대맡 책 읽기 장면. 단순한 문화가 아니라, 미국소아과학회가 '출생 직후부터 매일'이라고 공식 권고하는 의학적 처방이기도 해요. 미국 영어교육 시리즈 4편.
유치원 가기 전에 1,000권 — 미국 도서관의 국민 프로젝트, 1000 Books Before Kindergarten
하루 한 권이면 3년에 1,095권. 미국 공공도서관들이 운영하는 '유치원 전 1,000권 읽어주기' 프로그램의 구조를 파봤어요. 핵심은 뜻밖에도 '관대한 규칙'이에요. 미국 영어교육 시리즈 3편.
소아과에서 그림책을 처방하는 나라 — 미국 Reach Out and Read 이야기
미국 소아과에서는 정기검진 때 의사가 그림책을 '처방'해요. 연간 420만 명의 아이가 참여하는 Reach Out and Read 프로그램을 파봤어요. 미국 영어교육 시리즈 2편.
미국 아기들은 태어난 날부터 '수다'를 듣는다 — Talk, Read, Sing 캠페인 이야기
미국의 육아영어(?)를 조사하다 발견한 뜻밖의 사실 — 미국이 국가적으로 미는 건 교재가 아니라 '말 걸고, 읽어주고, 노래하기'라는 부모의 입이었어요. 미국 영어교육 시리즈 1편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