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빠의 공부 기록
4개의 글
외운 표현을 안 까먹는 법 — 아빠의 간격 반복(SRS) 공부 루틴
열심히 외운 육아영어 표현이 일주일 뒤에 사라지는 문제를 겪고, 간격 반복 학습법을 도입했어요. 하루 5분으로 표현을 장기기억에 넣는 방법을 정리해요.
아빠 발음으로 영어책 읽어줘도 될까 — 발음 걱정에 대해 내린 결론
한국식 발음으로 아기에게 영어 노출을 해줘도 되는지, 육아영어를 시작하는 부모의 가장 큰 걱정을 파봤어요. 결론은 '역할 분담'이에요 — 부모는 발음 모델이 아니라 상호작용 파트너.
부모어(Parentese)가 뭐길래 — 아기에게 말 걸면 목소리가 저절로 높아지는 이유
아기 앞에서면 어른들 목소리는 다 똑같이 변한다고 합니다. 높아지고, 느려지고, 과장되고요. 이 말투를 부모어(parentese)라고 부르는데, 발음이 걱정인 부모에게 어떤 의미인지 미국 연구와 함께 살펴봤습니다.
아이보다 먼저 — 출산까지 6개월, 아빠가 영어 공부를 시작합니다
조심스러웠던 임신 초기가 지나고 마음에 여유가 생긴 지금, 영어를 놓은 지 10년 된 평범한 직장인 아빠가 아이보다 먼저 육아영어를 시작하기로 했어요. 이 블로그의 첫 글이에요.